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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간에 지도 화면 밝기는 어느 정도로 맞춰두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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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간에는 지도 화면을 너무 밝게 두면 주변과 차이가 크게 느껴지고, 너무 낮추면 작은 글씨를 확인하기가 답답할 수 있습니다. 출발하기 전에 주변 밝기에 맞춰 한 번 조절하고 운행 중에는 설정을 자주 건드리지 않는 편이 가장 단순해 보입니다.

자동 밝기를 켜두면 장소가 바뀔 때 화면도 달라질 수 있고, 수동으로 고정하면 익숙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지만 어두운 곳과 밝은 곳에서 느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지도 앱의 야간 화면을 쓰는 경우에도 휴대폰 자체 밝기와 함께 봐야 해서 한 가지 설정만으로 끝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.

결국 출발 전 지도 글씨가 무리 없이 보이는 정도로 맞춘 뒤 그대로 두는 방식, 자동 설정에 맡기는 방식, 정차했을 때만 다시 조절하는 방식으로 나뉠 듯합니다. 자주 바꾸는 것보다 본인에게 편한 기준 하나를 정해두면 준비 과정도 짧아질 것 같습니다.

여러분은 밤에 지도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두시나요, 낮게 고정하시나요, 아니면 출발할 때마다 직접 맞추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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