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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시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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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 그늘 아래 철없던 시절 맞이한 추석과

부모님의 나이가 되어서 맞이한 추석

온갖 근심과 걱정뿐

쓸쓸함이 대부분을 차지하네요.

댓글 3

작성 +2P
Lv.1 네모진 방금 전
그땐 송편이랑 용돈만 기다리면 됐는데
C
Lv.1 cassettehead 방금 전
저도 이번 추석은 좀 헛헛하네요
Lv.1 학사부 방금 전
그래도 연휴에 맛있는 거 하나는 챙겨 드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