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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차로 새벽 배달해보면서 느낀점 몇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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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차가 좀 더 안전하다던가 덜 춥다던가 누워서 쉴 수 잇다던가 장점도 잇지만, 기름값도 기름값인데 정차나 유턴, 차가 못가는곳도 잇어서 배달은 오토바이가 압도적으로 좋아보임

2. 딸x라고 인식이 안 좋은데, 폭주족마냥 쥬가치 하는애들은 소수고 대부분 사리면서 하는듯

3. 택시기사가 뭐같은 확률이 좀 높은듯. 비상등도 안 켜고 길 한복판에 정차하는 경우도 꽤 봣고(콜잡는듯?) 깜빡이는 안키거나 훼이크용도임

4. 자라니 퀵라니 외발라니 얘네가 레전드임. 상당수가 칠 테면 쳐봐식으로 탐. 특히 대리로 보이는 외발라니들은 핸드폰만 보고 다님

5. 배달기사를 뭐같이 보는 식당 주인들이 꽤 있는듯. 조리 늦는곳만 매번 늦는데 뭐 물어보면 쌩까거나 왜 일찍왓냐고 나가 있으라고 하거나 그런놈들 생각보다 마니 보임

6. 현관문 비번 패턴 다르거나 복잡한것들 좀 잇는데 비번 1234만 써놓는 놈들도 많음. 물론 상세하게 써놓는 사람들도 잇음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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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
Lv.1 지드래권 방금 전
외발이가 제일 싫더라 요즘은 느릿느릿 길 쳐막고 가고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고 휴대폰만 쳐보고 도로 상황은 절대 안 봄
왠
Lv.1 왠목사 방금 전
차가 편하긴 해도 배달할 때는 오토바이가 훨씬 낫겠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