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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와이프가 사고처서 빛이 생겼네요.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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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프님이...ㅋ 그 무섭다는 18%카드론으로 돌려막기하다 죽기(심정) 직전에 터트린...ㅎ

그래서 일단 제 신용대출로 3500가량 받아서 돌리고 이것저것 있던거 끌어다가 막았긴한데...

7%이자에...ㅋ 원금상환까지 가슴이 답답하네요...ㅎ

남이야기이줄알았는데...

은행은 가정주부가 뭔 능력이 있다고 18% 대출을 해주고...

심지거 그 이상으로 더 빌려준다고 대출잔고로 몇백 알림뜬거보고... 인간들 아니라는 생각만 들었음..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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넉두기 해봤음... 사실 과거에도 한번 1000정도 부업 쿠팡뛰면서 매꿔줬었는데...

그때 코로나 때라서 뭐 부업으로도 1년만에 다 갚았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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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대 지금보니 쿠팡 다시켜보니 일은 거진 없고, 배민은 안해봤는데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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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언들 부탁드려요... 배민으로 시작해야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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