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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업체 직원이 허락도 없이 간식 먹어서 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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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뻘인 사람한테 그깟 양갱 가지고 어쩌구 하는건 의뢰인인 내가 생각해볼수 있는 말인데
청소하러 왔으면 청소나하셔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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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
Lv.1 saori_ox 방금 전
남의 것은 콩 한쪽이라도 허락은 받고.....
재
Lv.1 재입고남 방금 전
아 그것을 도둑질이라 하는거다..
아
Lv.1 아스날주장외데 방금 전
돈받고 일하는 프로답지 않군
무
Lv.1 무정 방금 전
나라면 속상해도 티는 안낼것같은데, 글쓴이말도 맞음 사람마다 다른거라고 봐야함
밈
Lv.1 밈만드는질소 방금 전
아무리 작은거라도 남의것이면 손대지 않아야 하는거지. 손댄 시점에서 욕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
택
Lv.2 택시척결 방금 전
'그깟' ← 남의 것 뺐을 때만 나오는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