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년부터 간간이 뛰긴 했는데 재미없고 힘들어서 얼마 못 가고 포기함.
딸이 태어났는데 건강관리 해야겠다싶어서 제일 싼 러닝화 신고 무작정 나감
처음에는 4키로도 죽을것처럼 힘들었는데 이제는 5-6키로까지는 편하게 뛰는 듯
요즘 좀 편해지니 이 맛에 러닝하나 싶긴 함.
다들 부상 없이 운동하시길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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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년부터 간간이 뛰긴 했는데 재미없고 힘들어서 얼마 못 가고 포기함.
딸이 태어났는데 건강관리 해야겠다싶어서 제일 싼 러닝화 신고 무작정 나감
처음에는 4키로도 죽을것처럼 힘들었는데 이제는 5-6키로까지는 편하게 뛰는 듯
요즘 좀 편해지니 이 맛에 러닝하나 싶긴 함.
다들 부상 없이 운동하시길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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