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 누르니까 손님보다 강아지가 먼저 문 앞으로 달려와서 꼬리를 흔들더라고요 ㅋㅋ 음식 받기도 전에 제 다리에 부비적대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참 쓰다듬었네요. 손님이 '우리 애가 사람을 좋아해요'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이. 오늘의 힐링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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