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앞에서 받자마자 시원한 거 하나 쥐여주시는데 괜히 뭉클했어요. 이런 손님 만나면 하루가 풀립니다. 감사합니다 진짜.
people-story 오늘 손님이 더운데 고생한다고 음료수 쥐여주심 투 Lv.2 투잡맘 6. 1. 59 0 문 앞에서 받자마자 시원한 거 하나 쥐여주시는데 괜히 뭉클했어요. 이런 손님 만나면 하루가 풀립니다. 감사합니다 진짜. 댓글 0 작성 +2P 최신순 추천순 GIF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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