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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플랫폼 시스템 진짜 와 이라노 진짜 빡치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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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, 진짜 오늘 플랫폼 시스템 와 이라노? 진짜 빡쳐서 글 한 줄 남긴다. 해운대 한복판에서 이 덥고 습한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면서 돌고 있는데,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주문 하나가 툭 던져지데? 거리는 무슨 저기 멀리 구석탱이까지 가야 되는데 단가는 완전 껌값이고, 이게 배달을 하라는 건지 심부름을 시키는 건지 분간이 안 가더라. 내 참 어이가 없어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"이거 거리 대비 단가가 너무 안 맞다" 카면서 한마디 했거든? 근데 거기 상담원놈은 무슨 로봇마냥 매뉴얼만 읊어대는데, 아 진짜 듣다가 혈압 올라 죽는 줄 알았다. "죄송합니다, 시스템상 어쩔 수 없습니다" 이 소리만 무한 반복하는데, 마, 이게 진짜 말이 되나? 6년 동안 이 바닥에서 굴렀어도 요새 들어서 플랫폼 시스템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다. 요즘 같은 날씨에 몸도 무겁고 기분도 꾸리꾸리한데, 일까지 이따구로 받으니까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네. 다들 오늘 같은 날은 단가 잘 보고 조심히 타라. 진짜 정신 놓으면 바로 손해다.

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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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v.5 안산라이더 6일 전
관제 잘 잡는 곳이 최고죠
Lv.3 한강라이더 6일 전
글 잘 보고 갑니다
Lv.1 오토바이여신 6일 전
항상 화이팅입니다
Lv.5 새벽조라이더 6일 전
콜 배차가 관건이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