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까 집앞에 홈플 망하다 부활한거 개 할인해서 식용유랑 부침가루 사오라해서 다녀옴
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별거아닌 소리도 괜히 슬프네
지하에 들어와서 짐챙기고 식용유 개 무거운거 들고 올라가려는데
뒤에 아랫집 아저씨랑 아줌마가 차타고 어디 가면서 수군거리는거 들음
헬멧써서 내가 못들을줄 알았나 봄
"어머 저기 윗집총각 오늘도 배달 갔다왔나 어쩌구"
남편이
"명절이 배달도 대목이긴한가벼 어쩌구~"
아까 집앞에 홈플 망하다 부활한거 개 할인해서 식용유랑 부침가루 사오라해서 다녀옴
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별거아닌 소리도 괜히 슬프네
지하에 들어와서 짐챙기고 식용유 개 무거운거 들고 올라가려는데
뒤에 아랫집 아저씨랑 아줌마가 차타고 어디 가면서 수군거리는거 들음
헬멧써서 내가 못들을줄 알았나 봄
"어머 저기 윗집총각 오늘도 배달 갔다왔나 어쩌구"
남편이
"명절이 배달도 대목이긴한가벼 어쩌구~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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