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손님 집 가서 대면일 떄 안녕하세요,감사합니다가 패시브인데
내가 배달 시켰을 때 오는 기사들 보면 인사라는 걸 모르는 듯?
오히려 내가 먼저 '안녕하세요'인사하고 심지어 내가 먼저 인사했는데도 대답도 없음.
내가 참고로 2018년 겨울부터 해서 9년차 딸배인데 와 원래 다 이정도인가 싶네 ㅋㅋ
혹시 술 시키는 손님이라서 그런가?내가 소주 같은 거 같이 시키고 그러거든.
이런 생각이 더 드는 이유는 울 동네 샵인샵 장사 잘 나가는 매장 가보니까
문신한 애들이 사장인 가게 있는데 소주 주문 들어온 거 보더니
'쒸벌년이 소주를 시켰네'이러면서 만들고 있더라고 ㅋㅋ
결국 가게든 딸배든 술 시키는 손님을 무시하는 거냐
아니면 걍 딸배라서 그런 걸까?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
먼저 인사하는 경우가 안하는 경우보다 훨씬 없더라고.
그리고 일을 떠나서 인사하면 인사가 돌아오는 게 기브앤테이크 아니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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