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넘게 조용히 다니던 헬스장에서
새로온 팀장급 트레이너가 와서 자세랑 루틴봐준다고 3번 연락옴(문자+카톡)
딱봐도 피티영업 같아서 답장안하고 씹어도 연락오길래 이러다가는 계속 연락오겠다 싶어서
그냥 체험받고 연락 안받으려고 약속잡고 체험하러감
실제로 pt도 엄청 오래받아봤고 그래서(겉으로는 안그래 보이지만..ㅋ)
웬만한 루틴이나 기구는 다 알아서 모르는 기구 위주로 알려달라했고
운동 끝날때 Pt 너무많이 받았고 모르는거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하긴했는데
괜히 체험받았나.. 그냥 계속 씹을걸 그랬나.. 하..
헬스장 가기 더 불편해졌다 ;;
게시글 신고
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. 허위 신고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.
댓글 1
작성 +2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