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3에 70인데
췌장 수치도 별로 좋지는 않아서 마구잡이로 음식 때려박기도 쉽지 않고, 어릴때부터 구기종목 즐기고 살아서 그런건지 체질인지 살도 엄청 안쪄
몸 자체도 하체는 근육이 평균 이상인데, 상체는 그냥 멸치야
그래도 성실함의 능력은 있어서 주 3~4회는 꾸준히 웨이트하고 단백질도 적어도 내 몸무게 만큼은 때려박는데
뭔가 상체 근육의 데피는 좋아지는데 부피가 거의 안커. 상체 살이 안찜
이 상황에서 성실함의 노력 때문에 노력만 ㅈㄴ게 때려박다가 오늘 현타 세게와서 자괴감 든다
그냥 PT 받고 남한테 의지해야할 타이밍인가?
이럴 땐 어떻게 해야해 형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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